Lotto 6/45

번호 추출기 · 자동 채점

당첨금 최적화

전략은 하나뿐입니다. 나머지는 전부 효과가 없어서 뺐습니다.

이 전략이 하는 일 — 그리고 하지 못하는 일

확률은 못 바꿉니다. 이건 의견이 아니라 계산입니다. 내 6개 번호를 맞히는 추첨 조합의 개수는 어떤 번호를 골랐든 항상 같습니다 — 3개 일치 182,780가지 · 4개 11,115 · 5개 234 · 6개 1. 이 식 어디에도 '무슨 번호를 골랐는지'가 들어가지 않습니다.

바꾸는 건 당첨됐을 때 나눠 갖는 인원입니다. 실제 1208~1237회 30개 회차의 당첨자 수를 회귀분석해, 한국 사람들이 몰리는 번호대를 측정했습니다.

측정 결과
12 이하 개수+2.65%/개생일의 '월'에 몰림
번호 총합−0.02%/점낮은 번호 선호
최대 간격−0.35%/칸고르게 퍼뜨려 찍는 습관

검증:

  • Leave-One-Out 교차검증 예측오차 22.2% 감소 (과적합 아님)
  • 순열검정 p < 0.0001 — 변수 8개를 뒤진 탐색 편향으로 설명 안 됨
  • 최대간격 계수가 30개 폴드 전부에서 같은 부호
  • 효과가 상위 등수일수록 커짐 (5등 +2.1%/개 → 3등 +3.0%/개, r=0.97) — 생일편향 이론이 예측하는 정확한 패턴

여기에 회귀가 못 보는 인기 패턴을 차단했습니다:

  • 3연속 이상 · 등차수열 · 같은 십의자리 4개+ · 같은 끝자리 3개+
  • 용지 같은 열 4개+ (세로줄 마킹)
  • 과거 당첨조합 그대로 (지난 번호를 따라 사는 사람이 많음)

한계. 표본이 30회차뿐입니다. 모델 학습 범위(총합 89~193, 최대간격 8~25) 밖으로는 외삽하지 않습니다. 그리고 게임당 기댓값 500원(법정 환급률 50%)의 벽은 넘지 못합니다. +6%는 어디까지나 '당첨됐을 때' 이야기입니다.

왜 매번 다른 번호가 나오나. 좋은 영역 안에서 일부러 무작위로 뽑습니다. 항상 같은 '최적 조합'을 내놓으면 이 도구를 쓰는 사람끼리 번호가 겹쳐서 오히려 상금을 더 잘게 쪼개게 되니까요.

과거 당첨번호 넣기 (선택) — 지난 당첨조합을 피하려면

넣으면 과거에 이미 나온 조합을 피해서 뽑습니다. 지난 당첨번호를 그대로 따라 사는 사람이 꽤 많아서, 그 조합은 당첨금이 더 잘게 쪼개집니다. 안 넣어도 나머지 최적화는 그대로 동작합니다.
사이트의 draws.csv를 열어 통째로 붙여넣으면 됩니다.

아직 데이터 없음

1등 확률 1/8,145,060 · 3등(5개 일치) 1/35,724 · 게임당 기댓값 500원(법정 환급률 50%).
어떤 전략을 골라도 당첨 확률은 완전히 동일합니다 — 조합 계산에 번호 선택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.
로또는 투자가 아니라 오락이며, 잃어도 되는 금액만 쓰세요.
도박 문제 상담 —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1336